

| 작성일 | 2008-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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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2008. 3.경 피부비뇨기과에가서 눈 언저리 부분의 작는 좁쌀 같은 것을 제거 받는 레이저 술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너무 아팠는데 현재까지 수술 자국이 패여있어 곰보 같은 흉터가 생겨 살도 차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수술을 맡았던 의사는 더 기다려 보라고만 하는데 기다려서 살이 차 오를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른 방법은 없는지요? 그리고 2007. 10.경 다른 피부과에서 같은 부위의 수술 자국은 2개월만에 깨끗이 없어 졌는데 이번의 수술만 그런 상태가 남았어요 다른 방법으로 이러한 흉터 제거가 않되는지요? 가능하면 방법이나 비용 좀 알고 싶습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미인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흉터의 경우에는 직접 흉의 깊이나 크기 모양등을 보고 시술여부와 효과에 대해 말씀드리게 됩니다. 흉터시술은 아직까지 성형외과에서도 완전히 정복하지 못한 분야입니다. 하지만 수술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눈에뛰지 않을 정도로 좋아질 수 있습니다. 성형수술시에는 잘 안보이는 부위에 흉이 최소화하도록 위치를 정하고 특수한 봉합방법을 사용합니다. 온라인상에서 흉의 상태를 보지 않고 자세한 답변을 드리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