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9-0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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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안녕하세요. 오늘 기사를 통해 반가운 소식을 들어서요... 처친 눈꺼풀 수술하는 ""상안검 수술""이란 것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보통 나이 들면서 처지는 눈꺼풀의 근육을 올려주는 것이라고 하는데. 저의 경우는 나이가 들어서라기보다 고등학교 때 한쪽 눈에다가만 붙였던 아이참으로 인한 부작용이거든요. 저는 현재 29살이고. 고등학교 때 오른쪽 눈에 쌍꺼풀이 한두 개가 아닌 관계로다가 한 개로 만들기 위해 한동안 매번 아이참을 붙였습니다. ㅠ.ㅠ 그 결과 쌍꺼풀이 한 개가 되긴 했지만 쌍꺼풀 한 줄이 분명 있음에도 불구하고 눈에 힘을 주어야지만 제대로 떠지는 기이한 현상이...ㅠ0ㅠ 저에게는 이게 굉장한 컴플렉스이거든요. 쌍꺼풀이 분명 있는데. 것도 한쪽 눈이 이러니 자칫 졸린 눈으로 보이고 신경도 엄청 쓰입니다. 저는 성형외과는 가본 적도 없는지라 생각만 해왔지 무서웠거든요. 수술을 받으면 된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냥 일반적인 수술은 잘못되면 눈이 두툼해져서 수술한 티가 너무 날 것 같고. 그런 경우 안 하느니만 못할 것 같아 엄두도 못 냈습니다. 그런데 상안검 수술이라는 건 새로 개발[?]된 건지. 존재하던 수술 방식보다 훨씬 좋다고 하더라고요. 맞나요? 저는 원래 쌍꺼풀 자국이 확실히 있어요. 그리고 눈꺼풀이 얇은 편입니다. 왼쪽 쌍꺼풀의 경우 뚜렷한데 오른쪽만 늘어졌고요.... 그래서 수술하려면 한쪽만 하고 싶은데. 현재 있는 쌍꺼풀 자리에다 하면 되는지. 한쪽만 하더라도 원래 있는 왼쪽과 자연스러울 수 있을지. 비용은 어느 정도 되는지. 수술 후 회복 기간은 어느 정도인지... 수술하면 티가 얼마나 날지 등........... 저는 천연 쌍꺼풀[?]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던지라 쌍꺼풀 수술하면 남는 수술 자국이 정말 두렵거든요. 상안검 수술의 경우도 그런 자국이 남나요? 긴 질문이지만 상세한 답변 부탁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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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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