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9-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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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제가 약간 사각형 얼굴인데요. 팔자주름때문에 성형외과를 찾았는데 선생님께서 턱의 살이 좀 늘어져 보인다고 그걸 리프팅 시키면 얼굴 라인도 살고 팔자주름도 펴질 거라 하셨습니다. 귀 뒷면을 약간 절개해서 고어텍스를 넣고 봉합한 뒤 3주 정도 지난 뒤에 다시 절개해서 피부와 밀착된 고어텍스를 잡아 당겨준다고 하셨거든요. 그러면 몇 년 뒤 한번 더 잡아당길 수 있다구요.
근데 고어텍스가 염증의 위험이 있는 걸로 검색이 되네요. 이렇게 고어텍스를 평생 피부 밑에 넣고 살아도 부작용이 없는건지요? 요즘 고어텍스를 점차 안 쓰는 경향으로 간다고도 하는데요. 위 방법의 효과와 안정성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미인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주름시술은 날로 새로운 방법들이 개발되고 있는데 실로 당기는 방법과 직접 수술로서 처진 조직과 피부를 당겨서 제거하는 방법있는데 이러한 방법의 선택은 피부의 처진 정도 주름의 깊이. 나이등을 고려해서 결정하게 됨니다. 말씀하신 고어텍스를 넣었다가 다시 잡아당기는 시술은 주름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제가 판단하기에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한번의 수술로 끝날것을 2번 해야하는점. 굳이 고어텍스같은 이물질은 넣어서 할 필요성이 없다는점. 무엇보다도 효과가 떨어질거라는 점이지요. 주름수술은 그렇게 간단한 수술이 아니며 얼굴의 중요한 조직을 보호하면서 처진 부분의 원인이 되는 조직을 확실하게 제거하거나 당겨주어야 효과를 보는 수술입니다. 제가 하는 방법은 이미 미국의 성형외과 의사들이 가장 많이 하고 있는 방법이므로 검증이 되었지만 고어텍스같은 물질을 넣었다가 다시 잡아당기는 수술은 아직까지 효과가 오래도록 검증되지 않았다고 보아도 됩니다. 제가 하는 수술방법은 피부안쪽의 처진조직과 피부바깥쪽의 처진조직을 이중으로 잡아당겨서 안쪽의 근육을 묶어주고 바깥쪽 피부는 당겨서 남아도는 만큼 제거하는 수술이며 동시에 양쪽 귀뒷면에서 잡아당겨서 늘어진 목선까지 탄력있게 만들어 드리므로 훨씬더 젊어보이고 탄력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또한 흉터도 보이지 않게 귀바퀴를따라 절개가 이루어 지므로 수술후 흉터가 보이지 않습니다. 수술후 치료는 5일정도 걸리며 마취는 부분수면마취로 하기때문에 저와 대화하시면서 할정도로 수술중이나 수술후에도 전혀 아프지 않고 위험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날 되시구요. 예쁜미인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