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9-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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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저는 두달 반 전에 겨드랑이 절개로 275cc로 가슴확대를 받았습니다 상체가 마르고 왜소한데 체형보다 큰가슴으로 인해 뼈위에 보형물이 부자연스럽고 정상가슴보다 3~4센치 아래로 박리되어 가슴이 내려와있어 더욱 부자연스럽습니다. 재수술을 할지 보형물제거를 할지 고민중이며 아래까지 박리가 되어있는 상태에서 작은 보형물로 재수술을 할시 보형물이 또 아래로 가게되어 위로 끌어올려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수술이라고 들어 수술하기가 고민이 됩니다. 제가 완전 절벽은 아니고 약간의 가슴이 있었는데 보형물을 제거할시 원래상태로 돌아올수 있는지....아니면 주름이 지거나 탄력이 없어지거나 모양에 변화가 올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내려와있는 가슴을 밑선찝기[꼬매기]로 살짝 올리자고 하는데 아래로 많이 내려와있고 큰보형물의 무게가 있을텐데 그런방법으로 교정이 될수 있는것인지도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가슴을 그냥 유지했을시에 큰보형물이 아래로 내려와있는 상태인데 갈수록 더내려오고 쳐지지는 않을지...그냥 가지고 가기에는 불안합니다. 바쁘시더라도 저에게는 중요한 사항들이니 부디 자세한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미인 성형외과 이장혁입니다. 보형물이 아래로 박리가 되어 내려가 있는 경우에 작은 보형물로 바꾼다고 하더라도 보형물이 교정이 되지 않을 경우가 많습니다. 밑선을 찝는 경우에 교정이 되기도 하지만 보형물의 무게때문에 다시 내려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결이 안되는 경우에는 보형물을 싸는 막위쪽으로 다시 새로운 방을 내는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보형물을 제거하면 원래의 가슴으로 되돌아갈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직접 가슴의 상태를 보고 말씀드릴수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