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4-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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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저는 중학교때 부터 지금 까지 별명이 축구선수였어요ㅠㅜ 운동도 안하는데 종아리랑 허벅지가 왜이렇게 굵을까요? 운동을 해서 뺄려구 해도 더 굵어질까봐 겁이나서 못하겠어요. 그래서 큰맘 먹고 수술을 결심해써요..근데 종아리를 만져보면 알도 디게 큰것 같거든요..진짜 굵어요 제가 봐도// 지방흡입을 한다음에 한참 지나서 알제거 수술을 해야 하나요 아님 지방흡입과 동시에 수술을 할수있나요?/// 이왕 맘 먹은거 빨리하고 싶네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최근의 노출패션을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짧은 치마에 드러나는 늘씬한 다리는 모든 여성의 소망이죠. 그래서 운동도 하구 식이요법도 하지만 여성의 지방수용체의 특성상 살이 잘빠지지않아서 고민인 경우가 많아요. 종아리랑 허벅지가 굵은 경우 우선 지방흡입을 생각할수 있어요. 종아리의 경우는 지방이 많은 경우도 있지만 근육이 발달해서 굵어보이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경우 동시에 지방흡입과 근육퇴축을 할수 있어요. 허벅지의 지방흡입과 같이 하는경우는 하반신만 마취시키므로 따로 수술하는경우보다 비용도 절감하고 한번에 끝나서 회복하기도 쉽답니다. 질문에 충분한 답변이 되었는지요. 만일 조금이라도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예쁜다리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