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4-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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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저는 165에 60킬로 나가는 뚱순이 입니다. 보기 싫게 붙어있는 지방이 너무 싫습니다. 이렇게 뚱뚱하게 낳으셨는지.. 원망도 많이 했습니다. 세상에 날씬한 사람이 너무 많은데 저만 뚱뚱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매일 같이 졸라 지방흡입을 해도 좋다는 대답을 받아냈습니다. 거의 몇달만에요. 배. 다리. 등. 옆구리 를 빼야 하는데 가격이 어느정도입니까? 수술 기간은 어느정도 걸리구요? 수술할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떨려서 잠도 안와요.. 답변해주세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 입니다. 지방이 많다고 부모님께 원망하시는것은 마음이 아픈일이예요. 얼마나 마음속으로 힘드시겠습니까. 지금이라도 바로 부모님께 사과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이렇게 건강하게 길러주셨는데 말이예요. 고민이 있거나 원망하실일 있으시면 차라리 병원으로 오셔서 저에게 털어놓으세요. 수술을 받고 안받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남에게 고민을 이야기하면 좋은 해결책도 나올수 있고 그동안 몰랐던 것들도 알수 있잖아요. 지방흡입수술은 기계가 빼는 것이라서 얼마든지 많이 동시에 여러부위를 뺄수 있지만 안전을 위해서 계획을 세워서 부위별로 빼야 해요. 수술시간은 부위별로 1-2시간 내외이구요. 비용은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예쁜몸매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