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4-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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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오늘도 작은 가슴을 보면서 한숨을 쉬다 도저히 안되겠다 시퍼 인터넷에서 눈에 제일 뛰길레 들어와봤어요.^^ 너무 이쁜 이름같아요...^^ 앞에도 말씀드렸다 시피 전 가슴이 너무 작아요.--; 그래서 매일밤 누워서 한숨을 쉬죠... 엄마가 천장무너지겠다고 하시지만 전 작은 가슴이 너무 싫거든요 샘~~ 이런 사람들 많죠? 스트레스 받고 지낼봐에는 수술할레요. 수술에 대해 알려주시구요. 비용좀 알려주세요.[적금 넣었던거 깰려구요..^^비밀입니다.ㅋㅋ]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가슴이 작아서 고민이 되시는 분들은 많은 상상을 하게 됩니다. 잡아 당겨보면 커질까. 가슴운동할까. 약을 발라볼까 하지만 가슴의 크기는 제자리에 있죠. 가슴확대는 생리식염수 삽입물을 이용해서 수술을 하게 됩니다. 뭔가로 키워야 하는데 그 뭔가가 생리식염수 주머니이죠. 인체에 해가 전혀 없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사이즈도 다양하게 있어서 조절이 가능하죠. 적금을 깨신다니까 제 마음이 안타깝지만 제가 그만큼 더 신경을 써서 만족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병원으로 오시면 친절하게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용은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예쁜가슴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