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4-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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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30대 주부입니다 출산모유수유후 없는가슴이 더욱 없어졌어요.. 남편들이 가슴을 원했더라도 수술후 무서워서 만지지도 못한다고 하는데 감촉은 어떤가요.. 혹 세게 만지면 터지기도 하나요.. 수술후 언제부터 일상생활과 만지는데 불편감이 없을까요.. 10일 남편 출장가는 사이 하고싶은데 10일은 너무 짧을듯 한데요.. 어떤지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가슴때문에 문의하셨네요. 님처럼 출산후 수유과정에서 가슴이 줄어들어서 확대를 원하시는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수술후 수술은 잘됐는데 무서워서 만지지 못한다면 안타까운일이지요. 가슴수술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것처럼 무서운것도 감촉이 나쁜것도 아니랍니다. 가슴이 작은경우 무언가로 채워야 커지지 않겠어요. 그 무언가가 바로 보형물이랍니다. 이 보형물은 현재 생리식염수백이 가장 안전해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세게 만진다거나 부딪힌다고 해서 터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촉감은 생리식염수이기 때문에 안좋은것이 아니지요. 여러요인들. 즉 수술방법. 보형물의 크기나 용량. 개인이 가지고 있는 원래의 가슴의 크기. 수술후 관리등에 좌우되는 경향이 크지요. 님처럼 10일의 여유가 있으신분은 충분한 회복기간이예요. 일상생활도 그전에라도 충분히 가능하시구요. 불편감도 없도록 저희가 세심한 관리 프로그램을 해드릴거예요. 아직도 조금이라도 궁금증이 남아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저희 성형외과는 항상 문턱이 낮구요. 부담없이 문의하실수 있어요. 예쁜가슴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