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4-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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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안녕하세요... 올해 27살입니다. 내년 봄에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걱정입니다 제 가슴이 빈약하거든요... 매일 뽕브라를 해서 남편 될사람은 제 가슴이 큰줄 알고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 알게 되면 실망 할까봐 걱정입니다. 남편 될 사람 모르게 수술을 하고 싶은데요. 수술하면 티 안나나요 티나면 정말 안되거든요... 그리고 회복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입원 해야하나요.... 걱정이 많습니다.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가슴때문에 걱정이시네요. 사실 가슴은 겉에 보이지 않아서 요즘 여성분들은 여러가지 도구[?]들을 이용해서 크게 보이기도 하지요. 그런 고민은 안당해본사람은 모른다할만큼 크지요. 가슴수술은 겨드랑이나 유륜에 작은 절개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흉터가 눈에 띄거나 문제가 되지는 않아요. 특히 미혼이신분들은 몰래하는경우 겨드랑이절개로 하는경우가 많아요. 가슴수술은 넣는 보형물의 크기.본래 가지고 있는 가슴의 크기. 수술테크닉. 관리프로그램등 여러 요인에 의해 얼마나 자연스러운 가슴이 되느냐가 결정이 됩니다. 물론 수술한 가슴이 자연적인 큰 가슴과 100% 동일할수는 없지만 얼마나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느냐가 숙제이지요. 제가 최대한 자연스러운 가슴이 될수 있도록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님께 자신감을 심어드려서 행복한 결혼이 되신다면 가슴성형전문의로서 그이상 바랄것은 없겠지요. 수술후에 당일 퇴원이 가능하구요. 집이 멀거나 힘드신분은 입원도 가능해요. 회복기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대개 겨드랑이 절개의 경우는 4-5일정도면 활동이 가능해요. 물론 누구나 수술을 결정하는것이 쉽지 않고 주변에서 들은말도 많아서 걱정도 되지요. 하지만 정확한 정보가 없이 무작정 걱정하는것은 언제 하늘이 무너질까 걱정하는것과 다를바가 없어요. 저는 그러한 정보를 전달하고 수술을 결정하시는데 조그마한 역할을 할뿐입니다.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제가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예쁜가슴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