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4-08-20 |
|---|---|
| 내용 | 키가 168에 몸무게가 48정도에요 좀 마른 편이라서 가슴 수술을 하면 티날까봐 걱정입니다. 그중에서도 식염수는 수술한 티가 많이 난다구 하는데요.. 정말 그런가요? 꼭 수술을 하고 싶지만 수술후에 모양때문에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비용도 무지 궁금하구요.. 답변부탁드립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가슴성형때문에 문의하셨네요. 가슴성형은 여자분들의 자신감의 회복이란 측면에서 고심끝에 문의하시게 되죠. 특히 님처럼 키가 되시는분이 가슴이 없으시면 더욱 눈에 띄게 되어 고민이 생기죠. 가슴수술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여성의 윤곽을 나타내줄수 있도록 표현해주는게 중요해요. 체형이 마르신분은 티가 날까봐 걱정일 수 있어요. 그렇지만 생리식염수 백을 넣으면 티가 난다는 것은 오해일수 있어요. 가슴수술의 결과는 본래 가지고 있는 가슴조직의 양. 수술테크닉. 백의 크기. 수술후 관리등이 복합적 영향을 미치거든요. 그중에서 생리식염수백은 일부만 차지하고 있는거예요. 가슴의 조직이 없으신분들께 어떤 삽입물을 넣더라도 티가 나는것은 어쩔수 없어요. 하지만 최대한 자연스럽고 예쁘게 만드는것은 나머지 조건을 잘 활용해서 성형외과 의사가 해야할 몫이니까요. 수술후의 모양을 걱정하시는것보다는 상담을 통해서 하나 하나 풀어나가는것이 중요하리라고 생각해요. 비용은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예쁜가슴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