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4-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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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안녕하십니까? 저는 47세 여성인데 예전에는 눈에 쌍꺼풀도 있고 정말 이쁘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눈이 움푹패어서 영보기 싫고 남들이 어디아픈데 있냐고 하거든요. 실제로도 눈이 피로하구요. 이럴때는 눈에 지방을 넣는 수술을 하는가요 전 아픈건 넘 싫거든요.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나이때문에 그냥 살아야 하는지.. 아니면 좋은 방법이 있는지.. 만약 수술이 필요하다면//// 비용은 메일로 알려주세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눈위의 지방이 줄어들어서 눈이 푹꺼져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이때는 나이도 더 들어보이구 아파보이기도 합니다. 이런경우 자신의 지방을 약간 채취해서 특수 원심분리를 한다음 순수한 지방만 채취해서 넣어주면 좋은 효과를 볼수 있어요. 무통수면마취를 통해서 전혀 아프지않게 시술을 받으실수 있어요. 나이가 드시는것은 막을수 없지만 조금이라도 노화를 막는 인간의 노력은 세월도 극복할수 있답니다. 째고 꽤매는 수술이 아니라 바늘구멍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일이라서 부담도 적으실거예요. 비용은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예쁜얼굴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