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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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원장님 안녕하세요. 참 나이 들어서 이런 글 올리는 것도 챙피 하지만 병원에서 살좀빼라고 그래서 운동도 하다 하다 빠지지 않아 글을 씁니다. 제왕 절개로 아이 둘을 낳고 몸조리 한다는게 그만살이 되서 20년 다되도록 그살들을 정리 못하고함께 동고 동락 해왔지만 이젠 건강을 위해서 정리 해야 될것 같습니다 날이 갈수록 허리 사이즈가 늘어가고 있어요허리가굵으니 숨차고 힘듬니다 제나이에 해도 괜찮을까요 저는 40대후반입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그동안 바쁘게 살아오시면서 자신을 돌아볼 겨를도 없으셨을거예요. 그래서 어느날 보면 배에 살이 많아져서 운동이나 다이어트도 열심히 하시지만 그대로인경우는 실망감도 커지게 되지요. 과거에는 지방흡입이 20-30대가 위주였지만 지금은 40-50대분들도 몸매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많은분들이 시술을 받고 있어요. 그래서 질문하신분의 나이시라면 전혀 많지 않구요. 미용적인 측면뿐만아니라 체형의 교정으로 자신감을 얻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해서 매력적인 몸을 다시 찾으시는 분들도 많아요. 지방흡입은 여러 기계적인 장비가 필요하고 경험도 필요하기 때문에 성형외과 분야중에서도 스페셜한 파트에 속해요. 지방흡입은 운동이나 다이어트에 반응하지 않는 비만의 치료에 효과가 있어요. 과거와는 달리 눈부신 수술기구의 발달과 테크닉의 발달로 안전하면서도 좋은 결과를 얻고 있어요. 저희 병원은 결코 문턱이 높은 병원은 아니거든요. 조금이라도 더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예쁜몸매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