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4-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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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제가 엉덩이가 그다지 큰건 어지만 엉덩이가 많이 쳐져서 조금만 업이 됐다면 정말 이쁠텐데 하는 소리를 주위에서 많이 듣는데 엉덩이가 쳐진건 어떻게 하나요 지방을 흡입하는 건지 잘라내는 건지 너무 궁굼해요 답변 주세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엉덩이가 쳐진경우 바지를 입어도 맵시가 안나서 고민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쳐진 엉덩이로 인해 다리도 짧아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쳐진 엉덩이의 교정 즉. 힙업의 방법은 지방흡입과 지방이식. 보형물삽입. 실을 이용한 방법등이 있어요. 그런데 보형물삽입은 이물질을 집어넣는 수술이라서 흉터의 문제와 나중에 새거나 터질수 있구요. 실을 이용한 방법은 아직까지는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어요. 대개 엉덩이가 쳐지신분들은 엉덩이의 살이 무게 때문에 아래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경우에 처진부분은 지방흡입으로 힙라인을 살려주고. 엉덩이의 윗부분의 살이 부족한 경우에는 지방이식을 하기도 해서 힙업수술을 하게 됩니다. 엉덩이의 살을 잘라내는것은 흉터의 문제도 있고 효과면에서도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예쁜몸매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