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4-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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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전 50대 아줌마인데요. 사실 이나이에 무슨 멋이냐고 하겠지만 먹고 살만 하니 저두 가꾸고 싶은 욕심이 자꾸 생기네요. 다른곳은 괜찮은데 종아리 알통이 너무 굵어서 치마를 잘 입지 못합니다. 그래서 종아리 알통을 어떻게 할수있을까요? 한다면 어떻게 하는지 여러가지가 궁금합니다. 원장님의 답글 기다리겠읍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메일작업상 오류가 나서 전화로 이미 알려드렸구요. 메일로 다시 알려드렸습니다. 불편함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