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4-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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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집안 내력인지. 엉덩이가 너무 작아서 불만 입니다 옷을 입어도 맵시나지 않구요 엉덩이를 올리면서 예쁘게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 까요? 11월 중순에 결혼 하는데 .아무도 모르게 하고 싶은데 그때까지 완치가 가능 할까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질문하신 분께도 먼저 결혼을 축하드려야겠군요. 엉덩이가 작고 쳐진경우에 옷을 입어도 맵시가 나지 않고 쳐진 엉덩이로 인해 다리도 짧아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쳐진 엉덩이의 교정 즉. 힙업의 방법은 아래의 처진 부분은 지방흡입으로 그리고 위쪽에는 흡입한 지방을 이용해서 지방이식으로 탱탱한 엉덩이가 되게 해줍니다. 엉덩이가 처지는 부위는 지방이 많아서 그부위의 무게로 인해 힙이 쳐져 보이게 되며 . 여기를 흡입하면 지방이 제거되면서 위로 올라 붙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흡입한 지방은 특수 원심분리를 이용해서 순수한 지방만을 이용해서 이식을 해주게 됩니다. 과거에는 이식한 지방이 흡수되는것이 단점이었지만 요즘에는 특수원심분리를 이용해서 흡수율을 줄여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어요. 수술후에 2-3일 정도면 일상생활이 가능하구요. 1주일정도면 치료가 종결됩니다. 수술후에는 저희 SM바디라인코스를 통해 더욱 매끈한 바디라인을 만들수 있어요. 11월에 결혼하신다면 그전에 충분히 회복이 가능해요.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몸매가 달라져 있을거예요. 조금이라도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예쁜몸매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