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12-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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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저 어제 들어가서 가족이랑 너무 심하게 싸웠어요 .. 엄마 얼굴 봐서 몇 달만 더 생각해보고 하라고 막 우시는데 자식된 도리로 어떻게 해야할 지 정말 모르겠어요. 목이 다 잠겨서 전화로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이해해주세요 수술은 좀 더 가족을 설득해보고 여름전에 하기로- 했어요 저때문에 진료 시각 변경까지 하셨는데 너무 죄송해서 어떻게 하죠.? -박한율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미인성형외과입니다. 어제 상담 받으셨던 분이시군요.. 전화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예쁜미인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