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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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입술축소술받은담부터 입도 다물어지지않고 발음할때 미음 비읍피읖이 잘안되요 주사로 시술받으면 문제가 해결되나요 어떤데서는 구순 점막 국소피판술로 하라고 하던데 어떤게 더 좋을런지요 수술은 안에 있던 점막을 많이 잘라낸것같거든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지난번에 입술때문에 문의해주셨던 분이군요. 입이 다물어지지 않고 발음이 잘안되실정도면 마음고생이 많으셨겟습니다. 대개 입술축소후 이러한 원인이 발생하는것은 말씀하신대로 점막이 많이 잘렸거나 입술근육이 많이 제거가 되었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수술은 간단한 해결책부터 복잡한 수술법까지 여러가지를 고려해볼수 있겠지요. 입술축소술후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라면 심한 경우이시네요. 이런 심한 경우라면 말씀하신 점막피판술을 해야할경우도 생각해볼수 있어요. 하지만 간단한 방법으로 해결이 될경우라면 굳이 복잡한 방법을 먼저 시도할 필요는 없지요. 가장 확실한 것은 질문하신분의 상태를 제가 직접 본후에 말씀드릴수 있을것 같네요.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