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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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학생 남자아이예요 .. 방학 끝나기전에 하체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수술을 받으려고 합니다 엄마 도 허락하셧구요 근데 걱정이 하나 잇습니다 .. 병원에 가면 은사 선생님들이 흉볼가봐 걱정도 돼구 쪽팔리기도 하구 그런데 어떻하면 조을가요.. 몸상태는 직접 가서 상담하면 될거 같은데 의사 선생님들 간호사 님들 이 흉볼가봐 걱정이 왜요.. 답변부탁드려요 빨리요 .^^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지난번에 저와 상담을 하셨던 분이네요. 저희 병원은 몸매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하고 상담을 하는 자리이기때문에 찾아오시는분에게 흉을 볼 이유가 없지요.^^ 그러니 부담갖지마시고 오셔서 고민을 이야기 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머님께서 허락하셨다면 같이 오시게 되면 편안하게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