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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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두가지를 상담하고싶습니다. 첫번째는... 오른쪽 얼굴 눈밑 2센티 아래서 부터 세로로 3.5센티정도 되는 길이의 상처가 있습니다. 초등학교1학년때 생긴상처고 제가 지금 24살입니다. 움푹패인건 아니고 자다가 눌린자국처럼 보입니다. 상처부분이 까맣고 이런건아니지만 살짝 패인상처고 상처의 넓은폭은 2미리이고 좁은폭은 1미리정도입니다. 수술방법과 비용을 알고싶습니다. 두번째는 마찬가지로 오른쪽 얼굴인데.. 위에서 언급한 상처 아래쪽 코끝과 윗입술 사이 광대뼈 아래부위를 15살때 책상에 세게 찍혀서.. 평소외관상 상처는 없지만 웃을때 보조개처럼 움푹패입니다. 손으로 그부분의 근육을 만져보면 근육이 갈라진 부분이 만져집니다. 약간 어색하게 생기는 보조개를 없앨수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이것역시 수술방법과 비용을 알고싶습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얼굴의 상처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셨네요. 첫번째 상처는 크기가 크고 깊다면 수술로서 호전이 될수 있지만 깊이가 얇고 작은 상처는 수술로서 호전이 되지 않는경우도 많지요. 자세한것은 직접 상처를 보아야만 답변이 가능해요. 두번째는 외상성 보조개인데 교정이 힘든경우가 많아요. 마찬가지로 직접 상태를 보아야만 답변이 가능해요. 바쁘시더라도 병원에 방문해주시면 자세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