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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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어렸을때 골반부위를 거의 매일하다시피 의자에 부딪혀서 그런지 살이 안올라있어요. 그래서 허리에서 엉덩이까지 몸매가 자연스럽지 않고 중간에 들어간부분에 바지가 걸쳐저서 옷을입으면 다리가 너무 짧아보여요. 이런건 어떻게. 수술이 가능한가요? 만약에 된다면 어떤방법으로 하나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몸매성형에 대해서 문의하셨네요. 그런데 허리와 엉덩이의 몸매라인이 마음에 안드신다는 의미인가요? 이런경우에는 지방이 많이 축적되어있는부위의 지방을 흡입해주고 빈약한 부위에는 지방이식을 해주어서 몸매 라인을 교정해주게 됩니다. 저희 병원에서 시행하는 방법은 수술 전에 지방을 녹이는 과정을 거친 후 특수 진동파지방흡입기로 녹인 지방을 흡입하게 됩니다. 그리고 멍이나 부기를 줄이는 특수한 장치를 해드려서 일상생활에 가능한 빨리 회복을 하시도록 세심한 배려를 해드려요. 수술후에 2-3일 정도면 간단한 직장일도 하실수 있는 정도이구요. 1주일정도면 치료가 종결됩니다. 수술후에는 저희 SM바디라인코스를 통해 더욱 매끈한 바디라인을 만들수 있어요. 더 자세한것은 질문하신분의 상태를 보아야만 확실한 답변을 드릴수 있어요. 예쁜몸매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