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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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0살입니다 문의드릴 내용은... 제 이마 오른쪽에..뼈가 튀어나왔습니다. 제 2~3살때 사진보면 정상입니다. 그런데 살아오면서 발견한거지만..곧 영장이 나와서 군대를 가면 머리를 짧게 자를텐데..왼쪽은 안그러는데 오른쪽만 그렇습니다.ㅠ.ㅠ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경우는 흔한일 아니죠?이러한 증상은 무엇 때문인가요? 이 뼈땜에 미용실도 자주 못갑니다. 머리 다자르고 미용실누나가 머리감자고 오라고 하는데 누워서 머리를 감겨주는데요..감겨주다보면 머리감겨주는 누나들이 놀랩니다.ㅠ.ㅠ 점점 살아가는게 힘들어지네요ㅠ.ㅠ 요즘은 더구나 군대에 머리짧게 자르는거하고 놀림받거나 왕따달할까봐 더욱 스트레스 받습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이마가 한쪽이 튀어나와서 고민이시네요. 군대도 가셔야 하고 걱정이 많이 되시겠습니다. 어떤 원인에서 나왔는지는 여러 검사와 직접 상담을 통해서 알수 있어요.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급의 성형외과에 방문하시면 자세한 상담을 받으시고 해결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인터넷상에서 직접 상담하지 않고 많은 도움을 드리기는 힘들다는점을 이해해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