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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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3년전에 부산에서 가슴확대수술을 받았습니다. 생리식염수를 넣는 방식으로 근데.. 2년이 지난 다음부터.. 한쪽에 식염수가 새는지.. 모양이 찌그러 집니다. 우선. 가슴의 위치또한 기본적인위치보다 아래이고요. 옆으로 돌아누으면 반정도 찌그러져서 보기가 흉합니다. 당연히 한쪽과 다른한쪽의 크기차이도 현저하고요. 어떡해해야 할지. 근데 식염수가 새는곳에 양성종양이 생겨서 1년전에 제거수술을 했는데 1년이 지난지금에 또 비슷한 종양이 유륜주위에 잡힙니다. 원인이 가슴성형때문인거 같은데. 암튼.. 후회가 많습니다. 그냥 제거수술도 가능한지 아님. 재수술을 하는게 나은지 제거수술을 하면 너무 흉해지는건 아닌지. 답변부탁드릴께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3년전에 다른 병원에서 가슴수술을 받으셨는데 고민이 많으시네요. 우선은 양성종양을 해결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가슴확대수술을 받았다고 해서 양성종양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보형물이 찌그러드는것은 생리식염수 주입량이 작을때 그렇게 보이기도 하고 근육하방이 아닌 유선조직 바로 아래에 넣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보형물을 제거하면 이전 상태와 비슷하게 돌아가게 되며 원하시면 재수술도 할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것은 직접 상태를 보고 말씀드릴수 있어요. 예쁜가슴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