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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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참! 챙피함니다. 이나이에 가슴에 대해서 고민하는게 할일없어서 그러는가 싶기도 하구요. 그렇지만 살면 얼마나 산다고 돈가지고 저승 가는것도 아니구요 하옇튼 꼭 물어버고 싶어 글을 띄움니다. 나이는 40대 후반이구요 가슴이 빈약하다못해 절벽에 유두는 처져서 힘없이 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참 돈도 샜다 했는데 이젠 제가 그렇게 되었네요 하지만 늙어도 여자는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가슴확대수술에 대해서 문의하셨네요. 가슴은 여성분들에게 있어서 젊음의 상징이자 매력포인트가 되기도 하지요. 그런데 임신과 출산을 거치면서 가슴이 오히려 작아지고 쳐져서 바람빠진 풍선마냥 되어서 자신감도 상실되고 세월탓을 하게 되지요. 40대 후반이라면 아직도 매력이 철철 넘칠만한 시기입니다. 물론 가슴도 다시 탱탱하게 만들어서 자신감도 되찾으실수 있어요. 50-60대에도 가슴수술을 하시는 분들도 꽤 되거든요. 가슴확대수술은 보형물을 이용해서 가슴을 예쁘게 키워주게 됩니다. 가슴확대는 보형물을 사용해서 가슴을 키우게 되는데 저희 병원에서는 미국 FDA의 공인을 받아 안전한 생리식염수백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보형물의 크기는 상담시가슴의 조직의 양. 키. 가슴둘레등을 고려해서 결정하게 됩니다. 수술중 세심하게 충분한 공간을 만들어주고 수술마치면서 차단마취가 되도록 하고 수술후에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면 좋은 촉감과 예쁜모양의 가슴을 만들수 있어요. 쭈그러들고 쳐진 모양이 다시 풍선에 바람을 넣듯 예쁜고 매력적인 가슴이 될거예요. 상담을 하시게 되면 더 자세히 친절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쁜몸매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