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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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안녕하세요. 나이는 50입니다. 살아오면서 쳐진 엉덩이 때문에 바지를 입지 못하고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왔습니다. 젊었을땐 스커트를 입어 그 다지 불편함을 못느꼈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바지를 자주 입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수술까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 다. 수술을 하게된다면 수술 비용과 수술후의 후유증이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처진 엉덩이 때문에 문의하셨네요. 엉덩이가 처지신분들중 엉덩이의 지방이 많아서 쳐진 경우도 있고. 나이가 들면서 엉덩이의 조직이 아래로 내려와서 쳐지기도 합니다. 물론 원인에 따라서 방법이 달라질수 있겠지요. 엉덩이의 지방이 많아서 무게때문에 쳐진 부분은 엉덩이아래부분의 처진 지방을 제거해서 엉덩이가 쳐지지 않고 올라가 보이게 해줍니다. 엉덩이가 쳐지면 맵시도 나지않고 다리도 짧아 보이거든요.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엉덩이의 윗부분이 빈약한 경우 지방을 이식해서 엉덩이가 쳐지지않고 위로 올라붙게 보이게 해서 힙업을 형성해준답니다. 엉덩이의 지방이 많지 않은데 쳐져 보이는 경우에는 특수실을 이용해서 걸어주기도 합니다. 지방흡입이나 실을 사용하는 수술 모두 조그만 구멍을 통해서 시행하며 부작용 걱정없이 안전하게 시술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비용은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예쁜몸매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