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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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예전에 다른 곳에서 지방이식을 하였는데 벌써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흡수되면 괜찮아지겠지..하고 있었지만 여전히 볼은 불편합니다. 웃을때 땡기고. 양쪽으로 지방이 분산되어 내려간 것 같아서 이물감이 느껴집니다. 이식한 부분은 양쪽이를 꽉 깨물면 딱딱해지고요..ㅠㅠ 1년동안 이런 고민으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이 지방들을 빼낼 수 있을까요? 지방분해주사도 생각하고 있는데..자꾸 얼굴에 뭘 넣는것 같아서 좀 고민됩니다. 지방분해주사에 대해서도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지방이식을 하셨는데 불편하셔서 문의해주셨네요. 이식된 지방은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 흡수가 되므로 차분히 기다려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지방분해주사로 지방을 녹일수 있지만 잘못사용할때는 다른 지방까지 녹여서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직접 상담을 하지 않고 말씀드리는데 한계가 있음을 이해해주시고 더 자세한 사항은 직접 상태를 보고 설명을 드릴수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