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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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가슴이 아에 없어요 남들 클때 뭐했는지 속상합니다. 그래서 수영장도 못가고 있어요 생리식염수백을 넣으면 안전하고 좋다던데 물이라서 걸어다닐때 출렁거리는 소리가 나지 않을까요?[그럼 넌 쪽 팔릴것 같아요] 그리고 모양도 밥그릇 올려 놓는것과 같이 수술 받은 테가 날까봐 그것도 존심 상할것 같구요...정말 제가 적은글과 같은 걱정을 해야 하나요? 그래서 충분한 상담을 받고 상의 드린다음에 수술 결정을 해야 후회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상담 부탁드림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가슴이 작아서 수영장에도 못가실정도로 고민을 많이 하시고 있으시네요. 말씀하신대로 가슴확대수술은 보형물을 이용해서 가슴을 예쁘게 키워주게 됩니다. 가슴확대는 보형물을 사용해서 가슴을 키우게 되는데 저희 병원에서는 미국 FDA의 공인을 받아 안전한 생리식염수백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생리식염수백안에 물이 채워진 상태라면 출렁이는 소리는 들리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모양에 있어서도 밥그릇 없어놓은 모양이 안될려면 섬세한 수술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너무 크고 어울리지 않는 보형물을 사용한다거나 충분한 마사지를 하지 않아서 좁아진 공간때문에 보형물이 그렇게 보이기도 하지요. 특히 가슴이 전혀 없으신분들은 가슴확대에 대한 관심이 많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티가 날까봐 걱정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수술중 세심하게 충분한 공간을 만들어주고 수술후에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면 좋은 촉감과 예쁜모양의 가슴을 만들수 있어요. 안전한 보형물을 선택하고 세심하게 수술을 한다면 최대한 자연스러운 가슴을 만들수 있답니다. 당연히 의문나는 사항에 대해 충분히 알아보고 이해하시는게 좋아요. 조금이라도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쁜가슴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