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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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젊었을땐 얼굴짱이다 할정도로 눈이 엄청 크고 부리 부리하고 쌍까풀도 있어서 양공주다고 놀림 받은 적도 있어서 눈화장을 한번도 하질 못했어요.하지만 나이가 들고 늙으니까 쪼글 쪼글 주름밖에 남는게 없네요 자꾸 눈꺼풀이 쳐지니까 눈도 잘 안보이는것 같고 눈두덩이가 무거워서 그런지 눈물이 잘 흐름니다. 수술하고 싶은데 챙피해서 동네에선 하기싫고 돈이 좀 비싸더라도 유명한곳에 가서 하고 싶어서 찿다가 문의 드려요. 쌍까풀이 원래 있는데 또 만드나요? 아니면 쌍까풀을 없애나요? 평소에도 얼굴이 잘 붓는데 수술하고나면 엄청나게 붓지 않을까요? 알고싶은게 많은데 우선 몇자 적어봄니다. 더우신데 건강하시고 답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젊었을때 예쁜눈이었는데 지금은 처지고 시야도 가리고 주름도 생겨서 고민이시네요. 이럴때는 처진부분을 제거하고 쌍꺼풀이 다시 살아나도록 하는 수술을 하게 됩니다. 쌍꺼풀쪽 피부를 제거하고 다시 쌍꺼풀을 만들어주는 방법도 있구요. 눈썹에 문신이 진하게 있다면 눈썹쪽의 피부를 잘라내어서 자연스러운 눈을 만들어줄수도 있습니다. 붓기는 개인차가 있지만 대개 4-5일정도면 치료가 끝나고 붓기는 1-2주정도면 많이 가라앉게 됩니다.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병원에 오셔서 상담을 하시게 되면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예쁜얼굴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