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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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신데요.. 전 25살의 여성인데요. 제게는.. 아무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흉터가 있습니다. 왼쪽 어깨에서 팔이 연결되는 부분[ 그러니까..어깨 끝쪽] 에 어릴적 맞는 주사 있잖아요. 우두라고 하나요? 불주사라고 불렀던거 같아요. 그런데.. 어릴적이라 생각이 안나는데. 지금.... 너무도 크게 되어있어서 수영장도 못가고 나시도 입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로는 2.5. 센티 정도 되고.. 가로는.. 5센티 정도 됩니다. 학창시절부터.. 너무나도 콤플렉스 였는데.. 20살때인가..성형외과와 정형외과를 찾아가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건... 성형이 불가능 한건가요..?? 이것이..이게... 볼록 나와있어서..징그럽다고 생각되어.. 목욕탕 가는것도 꺼리게 됩니다. 방법이 정말 없는걸까요? 외국에라도 있으면..가서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정말...절실히..부탁드립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어깨의 주사자국때문에 컴플렉스를 느끼는 여성분이 많지요. 이부위는 체질에 따라 크게 생기기도 하고 작은 흉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러한 흉은 다른부위와는 달리 직접 절제해서 제거할려면 더 큰 흉이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수술로는 제거가 불가능하구요. 흉을 튀어나오지 않게 하고 색깔을 호전시키는 주사를 통해서 지금보다 호전시킬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직접 상태를 보고 말씀드릴수 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