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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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결혼후 부터 살이10kg 쪘는데 가슴도 함께 처져서 더 모양이 비대해 보이고 나이가 많이 먹은 아줌마 갔습니다. 알아보니까 가슴에 흉터가 남아야 예쁘게 된다고 하는데 흉터 없이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남편에게 투정아닌 투정도 부려보고 하는데 하고싶으면 하라고 하는데 걱정도 되고 만약 살을빼서 몸이 빠지면 가슴도 작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 걱정입니다. 상담 좀 해주세용////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거치면서 가슴은 급격히 커졌다가 줄어들면서 님처럼 피부는 팽창과 이완의 과정을 거치면서 가슴은 쳐지게 됩니다. 살을 빼면 가슴은 더욱 처지게 되지요. 가슴의 처진 정도가 작고 가슴도 작은 경우는 가슴확대만으로도 가슴 처짐이 교정이 가능해요. 하지만 처진 정도가 심하신 분들은 가슴처짐 교정수술을 해주어야 해요. 처진 정도에 따라서 심하지 않은 경우는 간단한 방법으로 교정이 됩니다. 처진 정도가 심할 때는 유륜둘레나 유륜아래에 모양의 개선을 위해 불가피하게 흉이 남기도 하지만 흉은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지게 됩니다. 가슴이 처진 경우는 미용적으로 유두가 아래를 향하기 때문에 목욕탕에 가거나 옷을 입어도 맵시가 나지 않지요. 그래서 처진 가슴교정술로 예쁜 유방모양을 만들 수 있어요. 수술흉이 없이는 처진 가슴의 교정이 불가능하다고 보셔도 되며 처진 가슴교정후에 남는 흉에도 불구하고 만족도가 높은 것은 모양의 개선이 더 가슴에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시기 바라며 자세한 것은 상담을 통해서 말씀드릴수 있어요. 예쁜가슴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