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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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체형이 전통 한국인입니다. 키가 작은데. 상체길이가 길지요. 아시죠? 옷을 입어도 테가 안나구요[바지입으면...흠] 몸이 이러니 자신감 없구요. 뭣보다 오래 앉아있음 긴허리가 아프네요. [아무래도 몸 전체 비율상 상체를 부담해야하는 것이 크다보니] 아이도 내 체형을 닮아있는 것 같아 더 속상합니다. 이건 뭐 살이 찌거나 한 것이 아니라 골격 자체가 이렇게 덜 진화한 것이니[네발 짐승 체형입니다] 성형도 어렵다.. 생각합니다만.. 이것도 장애라면 장애인지라 오래 고민하다 여쭙습니다. 뭐. 방법이랄까 그런게 있을까해서요. 내 대[代]에서 안된담 자식에게라도 길을 열어줘야지 않나 해서..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체형이 전통적인 한국인^^의 체형이시라.. 물론 긴허리와 짧고 굵은 다리를 뼈와 근육을 변화시켜서 개선시켜주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몸매 성형은 지방의 축적에 변화를 주어도 많은 개선을 볼수 있지요. 가령. 허벅지와 엉덩이의 지방흡입이나 이식을 통해서 다리를 날씬하고 길게 보이게 하고 힢이 올라가 있도록 합니다. 근본적인 근골격계의 변화는 불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시술을 통해서 변화를 줄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직접 상담을 통해서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