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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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안녕하세요? 엄마가 연세가 드셔시면서 눈두덩이가 자꾸 쳐지는 바람에 쌍꺼풀도 보이지 않고 맹해보여요 그래서 눈두덩이 제거 수술은 어떻게 하는건지? [전신마취인지. 수술 금액. 실밥 풀러 가야하는지. 일상생활이 가능한지]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엄마 해드리려고 합니다. ^^8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따님의 어머니를 생각하시는 마음이 절로 와닿아서 기분이 좋네요. 아마 어머님을 생각하시는 마음만큼 항상 좋은일만 있을거예요. 나이가 드시면 피부가 늘어지고 처지게 되는데 눈꺼풀같은경우 시야를 가리기도 해서 불편하게 되죠. 계속처지게 되면 시야가 가려져서 이마에 주름도 생기고 눈가도 짖무르는 경우도 많지요. 이런경우 처진피부도 제거해주면서 다시 쌍꺼풀을 만들거나 자연스럽게 눈썹 아래의 피부를 절제해서 눈을 시원하게 만듭니다. 수술은 부분마취로 시행하며 실밥은 4-5일후에 제거하게 됩니다. 일상생활은 1-2일정도만 지나도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비용은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