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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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남자 입니다 제가 한때 130킬로 까지 나갔었고요.. 무조껀 식사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해서.. 지금 85킬로까지 줄였는데요.. 문제는 단기간이라는 점과 별다른 운동도 없었고..그리고 130킬로 나갔을때 이미 전신 대부분에 튼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85킬로 빼긴 했는데.. 하체를 제외하고 상체에..정말 보기 싫을 정도로 살이 쳐졌습니다 튼살은 제거할수 없다고 했지만.. 팔뚝아랫부분과 특히..뱃살.. 요즘 헬스도 하고 윗몸일으키기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배부분에는..안쪽으로 힘줘서 만져보면 좀 딱딱해진것도 같은데 바깥부분이..정말 혐오 스러울 정도로.. 꼭..아주머니들 애 몇명 놓고..살이쭈글쭈글 해진것 처럼.. 그렇네요..창피해서 목욕탕도 못가겠습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젊은 나이에..정말..미치겠습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셨는데 처진살때문에 고민이 많으시네요. 고도비만이신분이 체중을 급격히 감량하는경우 많이 늘어난 피부가 미쳐 수축하지 못해서 살이 처지는 경우가 있지요. 이런경우 말씀하신대로 처진 살을 제거해서 당겨서 탄력을 회복시켜주게 됩니다. 피부가 많이 처진경우에는 부위에 따라 다르겠지만 처진살을 잡아당겨서 제거하고 봉합하는 방법이 주로 이용됩니다. 흉은 불가피하게 남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부위를 중심으로 남게 됩니다. 더 자세한것은 직접 상담을 통해서 처진 정도. 남은 지방의 양등을 보고 치료방법을 결정하게 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