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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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저는 2001년에 지방흡입을 했는데여..봄에요.. 어린맘에 생각을 잘못하고 서투른 결정을 했던거 같아요.. 그때 당시.. 163에 52키로 였는데.. 혼자만에 과도한 욕심으로 신체 구조상 하체가 약간 두껍다는 이유로.. 수술을 결정했는데.. 의사는 과도하게 지방을 빼서.. 저는 목욕탕도 못가고.. 무릎 위에 치마다 반바지도 절대 입을수 없고.. 수영복 조차도...무리 입니다.. 그래서 그 때 당시 입으라는 타이트한 바지도 입지 않았구여.. 몸매가 기엉적으로 바뀌었거든요.. 뒤에서 보면 뼈만 앙상이 있고..주위는 다 쭈글해지고.. 동글 동글 울퉁 불퉁이여.. 그 병원에 다시 갔더니.. 맛사지 하면 된다는데.. 지금 5년이 지난 지금 별다른게 없습니다.. 지방 재 삽입을 하라고 다는 데서 그러던데요.. 무진장 속상하고 제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다리만 보면 속상해요.. 서론이 길었져.. 재삽입 할경우...금액은 얼마 입니까..? 전신 마취 입니까..? 시간은 어느정도 걸립니까? 수술후 바로 활동 가능합니까..? 대충이라도 금액을 꼭 알려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빠른 답변 부탁 합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지방흡입시 지방을 너무 많이 제거하거나 부주의하게 제거하면 말씀하신대로 표면이 울통불퉁해지게 됩니다. 이에 대해서는 자신의 지방을 이용해서 표면을 매끄럽게 해주는 시술을 해주게 됩니다. 시술은 수면마취를 통해서 시행하며 복부등에 지방이 충분히 있어야겠지요. 시술은 지방을 어느정도 이식하느냐에 따라 시간이 달라지며 시술후 대부분 당일 퇴원이 가능하고 하루정도 쉬시면 간단한 일은 하실수 있을거예요. 힘드시더라도 보다 자세한 것은 직접 상담을 통해서 상태를 보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비용에 관해서는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