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5-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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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네..제가 1년전엔 몸무게가 120이었어요 살도 다 트고.. 1년동안 열심히 다이어트를해서 현재 75.5인데요.. 머살튼건 그렇다 쳐도.. 근육운동을하면서 뺀게 아니라 살만 뺀거라 120때의 그 뱃살 가죽이 그대로 남아있네요.. 이런경우는 어떻게해야할까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셔서 성공하셨네요. 그런데 다이어트후 복부의 피부가 쳐저서 고민이시네요. 질문주신분처럼 체중을 급격히 감량하는경우 많이 늘어난 피부가 미쳐 수축하지 못해서 살이 처지는 경우가 있지요. 이런경우 말씀하신대로 처진 살을 제거해서 당겨서 탄력을 회복시켜주게 됩니다. 즉 처진살을 잡아당겨서 제거하고 봉합하는 방법이 주로 이용됩니다. 흉은 불가피하게 남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부위를 중심으로 남게 되며 시간이 지나면서 개선이 됩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직접 상담을 통해서 상태를 보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더 궁금하신점은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예쁜몸매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