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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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종아리의 두께가 아침과 저녁의 엄청 차이가 남니다. 왜냐면 바지를 입고 출근하고 나서 저녁에 올때는 종아리가 째여서 말이 안나올 정도 입니다. 무슨 병이 걸렸는지 알고 싶어 여러가지 검사도 했는데 다 정상으로 나왔거든요. 왜 이렇게나 많이 부을까요? 발목부터 종아리 전체가 아주 두꺼운 무우 같아요. 치마 입어보는게 소원인데 어려울까요? 꼭 좀 알고 싶어요. 저처럼 많이 붓는 사람이 많은지.....^^ 그리고 가능하다면 어떤 수술을 받으면 좋을까요? 종아리가 막무가네 두껍다고 생각하시면 됨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종아리가 두꺼운데다 많이 붓는 타입이시네요. 종아리는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아침에 비해 오후에는 붓게 됩니다. 특히 서서 일하는 직업을 가지신분들이 그러하지요. 검사도 받아보셨는데 이상이 없다면 지극히 정상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종아리의 두께가 굵은 것은 근육이 많이 발달한 경우. 지방이 많은 경우로 나눌수 있으며 각각 근육퇴축술이나 지방흡입술로 해결하게 됩니다. 종아리 근육퇴축술은 근육으로 가는 신경을 선택적으로 차단해서 종아리의 알통근육의 볼륨감소가 되게 하는 방법입니다. 수술은 무통수면마취로 하게 되며 수술후에는 안쪽의 볼룩튀어나온 알통이 사라져서 매끈한 다리가 된답니다. 수술후에도 아프지 않고 당일 걸어서 집으로 가실수 있어요. 왠만한 생활은 하루정도만 지나면 가능할정도로 회복도 빠릅니다. 치료는 일주일이면 끝나게 되고 그사이에는 1-2번정도 병원에 오시게 됩니다. 시술후에 시술전처럼 걷기. 운동하기등이 모두 가능하며 부작용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상담을 하시게 되면 종아리의 상태를 보고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예쁜몸매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