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6-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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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저는 35세 주부 인데요 어렸을때부터 얼굴에 웃지않으면 잘표시나지 않지만 웃으면 광대뼈 있는 쪽에 손가락두마디정도 보조개 처럼 들어갑니다 설명이 잘된건지 잘 모르겠지만 근심걱정 많은것처럼 보여서 관상학적으로도 별로 좋지 않다고 해서 방법이 혹시 있을까 싶어서 올립니다 보톡스라도 맞아야 하는 걸까요 또 저는 하체 비만 이라서 여름이 두려운 사람입니다 혹시 하체를이쁘게 하려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얼굴의 광대뼈있는쪽이 웃을때 들어가서 고민이시네요. 아마 광대뼈있는부위의 조직이 위축이 되면서 보조개처럼 들어가는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보톡스로 시술하지 않고 미세 자가 지방이식으로 해결할수 있습니다. 미세 자가 지방이식은 배나 허벅지의 지방을 주사기를 이용해서 채취해서 이식하게 됩니다. 절개를 하지 않고 주사기를 이용하기때문에 흉이 남지 않고 자연스러운 얼굴이 됩니다. 무통수면마취로 하기 때문에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수술을 받으실수 있어요. 하체비만이 있어서 여름이 두려우시다구요. 지방흡입을 통해서 하체에 축적된 지방을 제거해서 날씬한 몸매를 만들수 있습니다. 저희 병원에서 시행하는 방법은 특수용액과 외부초음파와 레이져등을 사용해서 지방을 녹이는 과정을 거친 후 특수 진동파지방흡입기로 녹인 지방을 흡입하게 됩니다. 눈에 띄지 않는 부위의 작은 구멍을 통해서 시행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지방을 제거할수 있습니다. 수술은 부분마취로도 가능하지만 저희 병원에서는 수면마취를 통해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방흡입을 받으실수 있어요. 수술후에 붓기도 많지 않으며 회복은 1-2일정도면 간단한 직장일은 하실수 있으며 일주일이면 왠만한 일상생활은 가능합니다. 대략적인 비용은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예쁜얼굴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