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6-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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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30대에 접어든 미혼여성입니다. 겨울에는 압박스타킹으로 몇차례 치마를 입긴 했지만 압박스타킹이 있다는것을 알게 된지도 2년이 안됩니다. 그렇게 치마를 몇번 입다보니 봄이나 여름에도 치마를 입고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압박스타킹은 여름에 신기엔 엄청 무리가 있어서 종아리 고주파 축소술을 하고싶어 문의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많이 굵은 편은 아니지만 발목이 조금 굵고 알통이랑 바깥쪽도 튀어나와[일명 안장다리] 이쁜 다리는 아닙니다. 그리고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때는 당장 치마입고 뛰쳐나가고 싶을정도로 나름 예쁘다고 생각하지만 몇시간 지나지 않아 금방 붓기가 시작됩니다. 직장인이라 늘 의자에 앉아 있는데 출근해서 조금 있으면 100% 붓기가 시작됩니다. 살도 단단해지고 발까지 부어 퇴근할때면 신발을 신기가 조금 불편할정도로 하체가 많이 부어 단단해집니다. 하지만 압박스타킹 140데니아정도만 신어줘도 밤까지 예쁜 다리를 유지합니다. 이런 저의 경우를 감안하여 종아리 고주파 축소술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종아리 고주파축소술의 비용과 저의 증상에대해 상담부탁드립니다. 가능하면 이메일로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종아리의 고주파시술에 대해서 문의해주셨네요. 말씀하신 내용으로 보아서 종아리의 근육도 발달하면서 붓기가 심해지는 타입이시네요. 압박스타킹을 신으신것은 잘 선택하신 것 같네요. 종아리의 붓기에는 특별한 치료가 있다기보다는 압박스타킹으로 압박을 통해서 저류된 체액을 순환시켜주는것이 좋습니다. 종아리의 고주파시술은 근육을 줄여주는 시술이며 붓기를 개선시키는 수술은 아닙니다. 종아리의 근육을 줄여주면 둘레도 줄어들기 때문에 종아리의 모양을 예쁘게 해줄수 있지요. 고주파 시술은 특수 고주파침을 종아리의 근육에 넣어 고주파 에너지를 근육에 전달해 근육조직을 응고 시켜 근육세포숫자를 줄여줌으로써 근육을 축소하게 됩니다. 수술은 무통수면마취를 통해서 시행하므로 시술후 바로 집으로 걸어서 퇴원이 가능하게 되므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술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효과는 3-4주후부터 줄어들기 시작해서 3-6개월에 걸쳐서 줄어들게 됩니다. 상담을 하시게 되면 종아리의 상태를 보고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비용은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예쁜몸매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