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6-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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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몸무게는 정상 보다 약간 덜 나가는 46세 주부입니다 그닥 일도 안하는데..아니 거의 일을 안하다시피 하는데도 팔에 알통이 불끈 나와서 여름이면 고민입니다 오른쪽 팔이 더 그렇습니다 오른손잡이거든요 그런데 또 조금만 팔을 쓰면..냄비를 하나 닦는다든지 청소기만 잠깐 밀어도 팔이 무척 아픕니다 알통 부분이... 팔 뿐만이 아니고 종아리도 알통이 있는 편이고 등산만 몇번 했다하면 허벅지 장난 아니게 불거집니다 여자들은 운동을 해도 남자와 달리 울퉁불퉁 해지지 않는다던데 왜 저는 운동도 안하는데....불거지는거 무서워서 안하는데 왜 알통들이 불거질까요? 사람들이 저더러 역기 운동 했냐는 사람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가슴이랑 엉덩이는 빈약하고 쓸데없이 팔다리는 굵습니다 도대체 원인이 뭘까요? 이런 경우는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요? 저는 남성 호르몬이 너무 많이 분비되는걸까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우리의 얼굴이 모두 다르듯이 체질적으로 알통근육이 많이 발달하신분들이 있습니다. 남성 호르몬이 많이 분비가 된다면 알통보다는 다른 증상이 먼저 나타나게 됩니다. 다른 부위의 근육은 해결책이 없지만 종아리의 경우에는 알통이 많이 발달되었다면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줄여줄수 있습니다. 자세한것은 직접 상담을 통해서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예쁜몸매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