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6-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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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안녕하세요.. 제 여자친구의 문제입니다.. 25세 여성이구요 수술은 부산의 모 성형외과에서 코성형을 받았습니다. 2001년에 시술했구요.. 코를 너무 높이 세워서 미관과 콧대가 동일할정도로 세워지고 코끝이 쳐저 부자연스러워 수술후 제수술을 3개월인가 지난후에 다시했었죠.. 그런데 이번엔... 콧대는 조금 낮아졌는데... 부자연스럽고 또 코 끝이 너무 짧은상태에서 들렸고 .. 코등이 또한 짧아보이며 코구멍또한 삐둘고 또.. 코구멍이 작은편이고 코등이 들려있어서 그런지 고구멍이 코끝에 위치하게 보여야하는데.. 코구멍과 코구멍 윗 코끝에 살이 50:50 으로 아래에서 보면 괭장히 부자연스럽습니다.. 입술을 모으면서 인중을 당기면 코구멍이 정면에서 보이죠.. 코구멍이 완전 보기싫을 정도로 보는사람마다.. 그럽니다 당시 원장이 수술후 다시 재수술 해주면서 또 재수술할려면 돈내고 해야 한다고 그랬다더라구요.. 불친절한 말투로 ... 당시 21세 였고 어려서 .. 말도 못했더군요.. 그래서... 다시... 제수술 요청도 못한채 5년이 흘렀는데요.. 이런경우 .. 어떻게 해야할까요? 의사의 실력이 부족하여 거기선 더이상 제 수술은 받기가 힘들텐데... 동일 업종인 성형외과 원장님의 소견이 굼굼합니다.. 여태껏 참고 살아오다가 .. 남자친구인 도리로.. 물어볼곳이 없어서 여기에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하구요... 다시 제수술을 그병원에서 받아주지도 않을꺼고... 치료비를 환불해달라고 해보진 않았지만.. 그러고 싶네요.. 2번째 제수술할때 들은 이야기입니다만 마취도 돼기전에 .. 코및을 잘라버렸는지... 비명을 질렀다는데.. "" 수술 안할겁니까? "" 하면서 짜증을 내면서 시술해줬따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다시 또 제수술을 요구하지 못하고 .. 지금 그냥 산지가 5년인데... 너무 억울하고 ... 생각하면 분해서.. 방법이 있따면 알려주세요.. 첨부사진이 있다면 좋겠는데... 지금 사진을 찍어두지 못해서.. 분명 육안으로 봐도 정상인의 코가 아닙니다.. 수술 자국도 아직 있구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그동안 여자친구분의 코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하셨네요. 죄송스럽지만 코의 재수술의 경우에는 직접 코의 상태를 보지 않고는 온라인상에서 구체적인 답변을 드리기 힘들다는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쪽 병원의 원장님과 충분한 상담도 필요할것으로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