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6-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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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엄마눈이 많이 처졌습니다. 연세는 60대 초반이시구요. 원래 쌍꺼풀이 있는 이쁜눈이었는데 나이가 드시니 세월은 못막나봐요.. 눈이 시야를 가리는지 이마를 찡그리고 보시는 습관이 생기시더라구요. 진작에 성형외과에 가보자구 했는데 돈 때문인지 가기를 꺼려 하시더라구요 비용도 궁금하고 수술에 관한 부분도 알고 싶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몸매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어머님의 눈처짐 때문에 문의해주셨네요. 눈의 피부는 나이가 드시면 피부가 늘어지고 처지게 되는데 원래 쌍꺼풀이 있더라도 쳐지게 되어 시야를 가리기도 해서 불편하게 되죠. 계속처지게 되면 시야가 가려져서 이마에 주름도 생기고 눈가도 짖무르는 경우도 많지요. 이런경우 처진피부도 제거해주면서 쌍꺼풀을 만들게 됩니다. 쌍꺼풀은 나이드신분들도 자연스럽게 하는게 좋아요. 수술은 부분마취로 간단한편이며 시술후 바로 집으로 가실수 있습니다. 비용은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