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6-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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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안녕하세요.. 저는 한 5년 전에 부산에 위치한 어느 성형외과에서 종아리 근육 퇴축술을 받았습니다. 흉터도 아직 남아있구요 ..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아직도 제 다리는 치마를 입을수가 없을 만큼 알통이 장난아니예요 포기하고 살려고 했는데.. 저도 남들처럼 치마 한번 입어보는게 소원이예요 그래서 다시 한번 수술을 받을까 하는데요 제가 사는곳이 창원이거든요 수술을 할려면 몇번이나 병원에 방문해야 하나요 그리고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수술후에도 꾸준히 병원에 방문해서 추후 관리를 해야하는건지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미인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종아리 퇴축술을 다른 병원에서 받으셨는데 종아리 알통이 그대로여서 재수술을 원하시네요. 종아리 퇴축술후 불완전하게 차단된 경우에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수술을 통해서 다시 알통근육을 줄여서 매끈한 종아리를 만들수 있으며 시술후 집으로 가셨다가 일주일후에 한번만 방문하시면 됩니다. 종아리 퇴축술만 하시는경우에는 따로 관리를 받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비용에 관해서는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상담을 하시게 되면 종아리의 상태를 보고 더 자세한 설명을 들으실수 있습니다. 예쁜몸매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