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6-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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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저는 웃는것 때문에 ...고민중입니다.. 웃는게..쉽게말해 썩소인데요..옥동자와 비슷한듯....ㅡ.ㅡ; 입이 작아서 그런지...웃을때 윗이들이 보이지도 않고.. 매우 어색한 웃음을 지은답니다..그래서 사진찍을때도 매일 입다문채로 찍고.. 찍는걸 좋아하지도 않고... 어떻게..방법이 있을까요?? ㅜㅜㅜ 도와주세요 이런것도 성형외과에서 하는지궁금하네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미인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웃을때의 어색한 표정때문에 고민이시네요. 얼굴의 인상을 선하고 예쁘게 하는 방법은 다양하답니다. 비교적 간단한 방법에 의해서 예쁘고 밝은 미소의 얼굴을 얼마든지 만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담을 하지 않고는 어떤 방법이 좋을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드리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병원에 방문해주시면 질문주신분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쁜 미인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