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6-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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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의사선생님께서 보시는거라고 생각하고..글 씁니다.. 첨인데요...전 ..마취가 잘 안되는 타입입니다..사랑니뽑을때도 남들보다..2배이상 하구요... 근데...27살인데요...생각보다는..어려보인다는 말을 듣지만..남친이랑 헤어졌어요...마음이 너무 아픕니다...뭔가 다른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또..제 자신이 자신감을 갖기를 원해서..계속 생각하고 있었던걸.....이제서야 문의하네요.. 전..눈이 작아요...고딩때..쌍꺼풀을 했는데..충북 제천에서..친구들하고 했거든여..근데..전혀..아니에요..ㅠㅠ 또 코는 코뼈중앙이 튀어나와서..다쳤나고 묻는 사람도 있구요...가슴은..23세때 아기를 나서 마니 쳐졌습니다...배는...역시나..아줌마 아니랄까봐....많이 나왔구요...이혼한지 1년넘었구요... 역시나..비용이 많이 걱정됩니다...회사를 다녀서...할수 있을까도...걱정이구요...의사선생님께서..직접...전화를 주셨으면 합니다..다음주 10일이나 11일날 찾아뵐께요... 바쁘시면..읽었다고 문자한통 주시구요...찾아가서..문의하는게..역시나 좋겠죠??? 참..또 궁금한거 있는데요...제가...9살때 교통사고가 나서...아픈걸 정말인지..싫어합니다..정말..무섭고요..그것도 문의할께요...또...티비에서 보니까..미리..성형할곳을 볼수 있다고 하는데요...맞는지..모르겠네요...수술하기 전에..얼마나...크게...아님..작게..맞춰서 영상으로 볼수 있다고 합니다..저희 어머님께서는 당연히..반대하시겠지만...이렇게 사는것보다야...이뻐져서...잘 살고 싶습니다...얼굴 들고...살고 싶습니다..항상 모자만..쓰고...다니거든요..부탁드립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미인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이곳은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늦게 답글을 올릴때도 많습니다.^^ 여러 개인적인 힘든 사정에도 불구하고 긴글속에 열심히 사시려는모습이 머리에 그려지네요. 성형수술은 자신의 얼굴이나 몸매를 더 나은 자신감을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눈과 코성형은 얼굴에 맞도록 맞춤식으로 시술을 하고 있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코의 경우 튀어나온 뼈를 갈아주고 콧등을 높여서 오똑한 코를 만들수 있습니다. 또한 마취는 무통수면마취로 해드리므로 마취가 안되어서 고생하실필요도 없답니다. 아픈것에 대해 겁이 많으신분들도 저희 병원의 무통수면마취를 통해서 전혀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시술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처진가슴수술도 처진정도에 따라 예쁘게 가슴을 올려서 예전의 모습을 찾으실수 있습니다. 복부도 마찬가지이구요. 지방흡입을 통해서 S라인의 몸매를 만들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것은 제가 직접 상담을 통해서 말씀드려야 할것 같네요. 편안한 마음으로 병원에 방문해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연휴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