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6-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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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제가 딸에게 지은죄가 많아요. 10여년전 딸이 시집을 가야 하는데 가슴이 너무 작다고 해서 아시는분 소개로 수술을 시켜 줬는데 참 어처구니 없게도 완전 짝짝이 가슴을 만들어 놨습니다. 아이가 말도 못하고 지 신랑에게 표현도 못하고 안타까워서 이번에 다시 제가 시켜 줄려고 합니다. 바보스럽지만 그아이만 보면 괜히 그러네요. 그래서 상담 받고 수술을 잡아보라 이야기 했는데 이병원 이야기를 하더군요. 원장님의 기술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한번의 실패때문인지 자꾸 신경이 쓰이는 부분도 있긴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하고 걱정도 됨니다. 잘 하시리라 믿지만 다시한번 정확한 설명과 상담 부탁드림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미인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따님의 가슴때분에 어머님이 오히려 더 걱정이 많으신 사연을 보니 저도 안타깝습니다. 잘못된 가슴수술로 인해 겪어야하는 따님의 심정은 이루 말할수 없겠지요. 그래서 가슴확대의 재수술은 더 신경이 쓰이고 섬세함을 필요로 합니다. 우선은 가지고 있는 따님의 보형물을 제거하고 방을 양쪽이 같도록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적절한 크기의 보형물을 넣어서 양쪽의 크기를 맞추게 됩니다. 가슴확대는 적절한 사이즈의 보형물을 선택해야 하구요. 수술중 세심하게 충분한 공간을 만들어주고 수술후에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면 좋은 촉감과 예쁜모양의 가슴을 만들수 있어요. 저희 병원에서는 내시경을 통해서 정확한 수술기술과 무통마취를 통해서 아프지 않게 해드리므로 회복도 빠르며 결과도 만족하실거예요. 바쁘시더라도 따님과 함께 방문해주시면 가슴의 모양을 보고 자세하게 상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전화로 예약[02-539-1600]하시고 방문해 주시면 많이 기다리시지 않고 상담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