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6-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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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예전에는 눈밖에 안보인다고 할정도로 눈이 크고 쌍커풀도 아주컸거든요 근데 나이 먹으면서 눈동이가 내려 않으면서 이제는 아예쌍커풀을 다 덮어 버렸네요 나이는 40대중반인데 예전처럼 큰 쌍커풀을 시원하게 드러낼방법은 없는지 궁금 합니다. 그리고 비용도 자세히 상담해주세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미인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예전에는 눈이 크고 쌍꺼풀도 컸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눈처짐이 생겨서 문의해주셨네요. 눈의 피부는 나이가 드시면 피부가 늘어지고 처지게 되는데 원래 쌍꺼풀이 있더라도 쳐지게 되어 시야를 가리기도 해서 불편하게 되죠. 계속처지게 되면 시야가 가려져서 이마에 주름도 생기고 눈가도 짖무르는 경우도 많지요. 이런경우 쌍꺼풀이 진하게 있다면 눈썹 아래에서 처진 피부를 제거해서 티나지 않게 자연스러운 예전의 쌍꺼풀을 회복하실수 있습니다. 흉은 눈썹아래에 가려져서 눈에 띄지 않게 되며 쌍꺼풀라인에 직접적인 조작이 가해지지 않으므로 예전 그대로의 쌍꺼풀을 가질수 있게 됩니다. 수술은 부분마취로 간단한편이며 시술후 바로 집으로 가실수 있습니다. 비용은 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예쁜미인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