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7-06-22 |
|---|---|
| 내용 |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서면으로 상담할수 있게 해주셔셔 감사합니다. 저의 딸이 고등학교 1학년 입니다. 태어나서 8개월만에 뜨거운물에 데여서 양쪽 팔에 흉터가 있습니다. 사춘기가 되니까 민감해져서 이 더위에도 짧은 소매의 옷을 입으려고 하지 않는것을 보면 부모된 마음에 가슴이 아픕니다. 화상흉터도 자연스럽게 수술이 가능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미인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 재학중인 따님께서 어릴때 화상을 입으셔서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화상흉터는 흉터의 깊이와 넓이등의 상태를 보고 어떤 방법으로 하게 될지 결정하게 됩니다. 부모님께서 많이 걱정하시는 부분이지만 온라인상이라 직접 화상흉터의 상태를 보지 않고 확실한 답변을 드리는데는 어렵다는점을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시간이 되신다면 미리 전화예약 후 방문해주시면 따님의 팔의 흉터를 보고 자세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상담전화 T.02]539-1600 를 통해서 전화부탁드리겠습니다. 남은 한주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예쁜미인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