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7-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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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안녕하세요.전 27살인 여성입니다.제가 초등학교1학년때 맞은 주사로 인하여 어깨에 흉이 있습니다. 볼록 튀어나와 자꾸 걸리고 옷을 입으면 튀어나온부분때문에 수술을 했습니다. 그땐 잘몰라서 정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근데 일자로 꼬맸더라구요.그러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의 부위가 넘 커져서 [손가락 두개의 길이와 넓이는 약 5센치미터] 지금까지 한번도 민소매옷을 입어본적도 없고 목욕탕가기도 창피하고 고민이 많습니다.아프기도 하구요..치료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ㅜㅜ 근데 이번에 또 제 아이가 지금은 4개월인데 4주될쯤에 비씨지 주사를 맞았는데[보건소에서] 일반적으로 곪아터져야하는데 우리아이는 부어올라있습니다. 혹시 저를 닮아 그런가요?? 이런 아이는 미리부터 제거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미인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아기의 켈로이드성 피부 때문에 많은 걱정이 되셨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직 다 성장기가 안끝났기 때문에 흉터수술은 어려우며 어깨에 있는 흉터자국은 수술을 하실수록 그 흉터부위가 계속 넓어지며 남기 때문에 가능한 수술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더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상담전화 T.02]539-1600 를 통하여서 자세한 답변드리겠습니다. 행복하고 활기찬 한주 시작하시구요 예쁜미인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