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7-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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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저희 엄마가 노년에 아이를 가져서 살집은 없는데 뱃살이 늘어져서 옷을 입어도 테가 안나고 옷을 벗기가 창피하다셔요// 혹시 수술을 하면 괜찮아지는지.. 그리고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미인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늘어진 복부살때문에 문의해주셨네요. 복부는 임신과정과 출산을 거치면서 피부가 늘어지고 지방도 많아지는 등 몸매 관리가 조금만 소홀히 해도 금방 살이 찌기 쉬운 부위입니다. 단순히 지방이 많은 경우에는 지방흡입을 통해서 지방도 없애고 피부의 탄력도 증가시켜주게 됩니다. 하지만 피부도 늘어나서 쳐져있다면 복부 피부를 절제해서 당겨주는 방법을 하기도 합니다. 이방법은 늘어진 복벽도 같이 당겨주어서 배가 들어가게 하고 피부는 탄력을 회복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과거에는 시술후에 회복이 늦어지는 단점이 있었지만 요즘에는 회복도 빠르고 결과도 좋은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피부를 제거하는 시술이라서 흉은 불가피하게 생기지만 속옷에 가려지는 부위에 남겨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상담을 하시게 되면 복부의 지방과 피부의 상태를 보고 더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문의하신 비용은 메일로 알려드리며 더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상담전화 T.02]539-1600로 문의하시면 자세한 답변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일들만 가득하세요.^^ 예쁜미인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