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2008-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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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눈이 점점 처지는것처럼 꺼풀이 내려옴니다. 저의눈이 아니고 저희 어머님의 눈이 그러신데요. 어머님은 동네친구분들의 눈을 보면 수술후 징그러워서 보기 싫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안하겠다고 합니다. 별로 티안나고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꼭 알려 주세요. 궁금합니다. |
| 답변 | 안녕하세요. 예쁜미인 성형외과 원장 이장혁입니다. 어머님의 눈이 많이 처지셔서 티나지 않게 눈성형을 해드리고자 생각중이시네요. 눈의 피부는 나이가 들면서 처지게 되는데 미용적으로도 불만족스럽지만 처진 눈때문에 시야도 가리게 되고 눈가도 짖물러서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수술은 부분마취로 자연스럽고 티가 나지 않게 하는 방법은 눈썹라인으로 피부를 제거하는 방법이 있고. 쌍꺼풀라인을 만들어서 처진눈매를 교정하신다면 쌍꺼풀이 위치할 부분에서 피부와 지방을 제거하면 됨니다. 수술 후 통원치료는 2번 정도 하시게 되는데 실밥은 5일째에 제거하면 치료가 끝나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외출하셔도 됨니다. 자세한 내용은 환자분의 눈의 상태를 보고 더 정확하게 설명드릴수 있으므로 가능하신 시간에 어머님과 함께 내원하시면 자세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상담전화 02]539-1600 으로 문의 바람니다. 언제나 좋은시간 되시구요. 예쁜미인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