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안녕하세요.전 27살인 여성입니다.제가 초등학교1학년때 맞은 주사로 인하여 어깨에 흉이 있습니다. 볼록 튀어나와 자꾸 걸리고 옷을 입으면 튀어나온부분때문에 수술을 했습니다. 그땐 잘몰라서 정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근데 일자로 꼬맸더라구요.그러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흉터의 부위가 넘 커져서 [손가락 두개의 길이와 넓이는 약 5센치미터] 지금까지 한번도 민소매옷을 입어본적도 없고 목욕탕가기도 창피하고 고민이 많습니다.아프기도 하구요..치료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ㅜㅜ 근데 이번에 또 제 아이가 지금은 4개월인데 4주될쯤에 비씨지 주사를 맞았는데[보건소에서] 일반적으로 곪아터져야하는데 우리아이는 부어올라있습니다. 혹시 저를 닮아 그런가요?? 이런 아이는 미리부터 제거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